'Daily Stories/Queer Notion'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1/03/22 계절풍을 해치고 달리다.
  2. 2011/01/12 언제나 맑음
  3. 2010/12/18 꿈 두개, 구름 하나
  4. 2010/05/28 Ravats...
  5. 2010/05/26 항상 늘..
2011/03/22 11:42

바람이 불고간 자리엔 작은 조약돌들이 움직인다. 보고있나요? 그 돌들이 움직이는 당신의 눈을,

생각이 낳은 또 다른 생각이 또 당신의 생각을 지배하고 있는 작은 갈대의 움직임을.

뱉지 못한 지배는 첨부되지 못했던 기억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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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aziman_『Growth』
2011/01/12 01:18

:-D 히... 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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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aziman_『Growth』
2010/12/18 23:30

무엇이 옳고 그른지 모를만큼 바보같은 절차를 밝고 있는 거 같다. 똑같은 결과에 대한 패턴구조가 자꾸 기대라는 화두에만 넘어

하염없는 길만 흘러내리는 거 같다.

안타까운건지 아까운건지 아쉬운건지 알고있는 결과에 대한 만족치가 자꾸 욕심을 부르고 있다.

오늘도 자꾸 혹시나가 이성을 이겨내고 있다.

휴.. 구름이 지나간다. 하지만 아직은 느린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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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aziman_『Growth』
2010/05/28 19:53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는 이른 판단이 가져다 주는 선택권이다.

이제 겨우 조금 넓은 세상을 찾아서 우물에서 나왔고,

이제야 내가 우러보았던 세상의 발판들이 너무 작았다는걸 깨달았다.



내가 보아온 세상과 내가 느껴온 세상에서 내가 만든 정답은 반드시 오류를 나타 낼 것이다.

실수란 또 다른 출발의 신호이다.

천재가 되어선 아니되고 부지런해져서도 안된다. 누군가를 위한 내가 되어선 안된다.


한껏 웅크릴때다. 세상은 너무나 대단히도 넓다. 잘난놈도 못난놈도 결국은 인간이다.

무수한 빗방울 속에서 물 한 모금을 머금었다가 훅 내뿜는다.

그것들을 머금은 앳된 모습이 아니라 바라보고 있다. 반드시 올 아람을 기다리며,



그리고 그처럼 나도 한번이 아니라 서서히 기회를 아람치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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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aziman_『Growth』
2010/05/26 23:43

늘 좋을 수는 없는걸까.?


기분이 좋은 날에는 신선이고,

그렇지 않은 날에는 그 누구보다 나쁜 사람이다.



가진 자와 못가진자의 차이는 가질 수 있는 여유와 가질 수 없다는 용기의 차이 아닐까?




대개는 입으로 전해오는 이야기들과 자랑의 차이는 과연 뭘까?

어느것은 전래동요이고, 또 어떤 것들은 자만심일까.


또 그와 같은 것들은 자신감이라고 붙여지는 걸까?



그 유명한 당신의 외모때문인가요?

아니면 그 멋진 나이가 전해주는 연륜이라는 소원(願)을 쫓는 바보들의 달팽이 속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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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aziman_『Growth』